피아노가 메인이되는 전자계열?음악은 어느순간부터 몸서리 치게 질려버려서 안듣다가, 커피숍이었나 어딘가에서 몬도그로소가 들려왔는데 추억이 돋길래올려본다. 이제는 몬도그로소도 주말마다한국에서 디제잉을 하고 순위프로그램만 봐도 어느정도 양질의 음악을 들을 수가 있고 경쟁서바이벌 프로그램만봐도 억지감동이 있고 사연이있고 눈물이있고 승리자가 있고 사랑이 있고 상금이 있고 여자가있고 노인이 있고 장애인이 있고 암이 있다.
오랜만에 올려보는 음악.
오랜만에 올려보는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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